본문 바로가기

북 리뷰

새벽에 홀로 깨어 - 최치원 지음


 아, 글을 잘 쓴다는 것이 이런 것이구나.
라는 생각을 하게된 책은 이 책이 처음이다.

 역자의 서문에서 나왔듯이 홀로 외국 유학 중인 사람이거나 가족, 친구들과 떨어져 지내고 있는 사람들에겐 더 가슴에 와닿을 책이다.
 비록 내가 혼자 지내는 몸이 아니지만 최치원의 글 한마디 한대목이 가슴에 와닿았다.

 


'북 리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책은 도끼다 - 박웅현 지음  (1) 2012.04.25
정재서 교수의 이야기 동양 신화 - 정재서 지음  (0) 2012.03.30
처음읽는 일리아스  (0) 2012.03.23
혼창통 - 이지훈 지음  (0) 2012.03.23
고래 - 천명관 지음  (0) 2012.03.0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