라는 생각을 하게된 책은 이 책이 처음이다.
역자의 서문에서 나왔듯이 홀로 외국 유학 중인 사람이거나 가족, 친구들과 떨어져 지내고 있는 사람들에겐 더 가슴에 와닿을 책이다.
비록 내가 혼자 지내는 몸이 아니지만 최치원의 글 한마디 한대목이 가슴에 와닿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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